4강전 입장권 판매 저조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09 00:00:00 조회수 0

와일드 카드로 8강에 진출했던 북한이 태국에 패해 내일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 축구 4강전에 일본과 태국이 만나게 되면서 입장권 판매가 저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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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내일 축구 4강전에 북한이 올 가능성이 있다며 입장권 판매 홍보를 계속했고 시민들의 문의도 쇄도했지만 북한이 탈락하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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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전체 입장권 4만 3천 가운데 지금 까지 고작 4천 7백장을 판매하는데 그쳐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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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어제 한국과 바레인의 8강전 입장권은

 <\/P>완전 매진돼 지난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매진사례를 보였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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