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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천체육관에서 9일간의 열전을 벌였던 탁구
<\/P>경기가 7개의 금메달 주인공을 가리고 막을
<\/P>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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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과 북의 선수들은 나란히 앉아 화합의 장을
<\/P>연출하며 내년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
<\/P>방콕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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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탁구 마지막날 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은
<\/P>남과 북이 하나된 화합의 무대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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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대표팀은 오늘 열린 남,녀 단식 4강전에
<\/P>경기가 없었지만 체육관을 찾아 우리 선수들을
<\/P>응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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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결승전에서 유지혜와 오상은이 모두 중국에
<\/P>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면서도 우리 선수들과
<\/P>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.
<\/P>◀INT▶리형일 북한 여자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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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탠드에 앉은 관중들도 화합의 응원을 하며
<\/P>끝까지 경기장을 지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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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비록 우리선수들이 결승전에 오르지는
<\/P>못했지만 관중들은 세계최강자들의 플레이를
<\/P>보며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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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과 동 3개씩을 따내는 등 선전을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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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기대주 유승민은 차세대 주자로
<\/P>우뚝섰습니다.
<\/P>◀INT▶강문수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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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럭비 15인제 경기도
<\/P>한국의 독주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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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 경기 시작부터 상대편을 위협하기
<\/P>시작하더니 대만을 50대 15로 손쉽게 꺾고
<\/P>7인제 경기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시동을
<\/P>걸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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