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은 울산이 문화의 불모지라는 오명을 벗기위해서는 문예공연 행사를 늘리고 관련시설을 확충하는 노력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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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8.8%가 수준높은 문예공연과 행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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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 문화예술시설 확충이 23.4%,문예교양 강좌와 여가프로그램 확대가 18.5%,향토문화 예술 발굴과 전승이 시급하다는 의견이
<\/P>13.9%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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