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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쌀이 남아돌고 있는 다른 곳과는 달리 울주군 두동면 봉계 황우쌀은 지난해 재고가 없을
<\/P>정도로 잘 팔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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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랜드를 통한 고급화 전략이 적중했기 때문 인데, 북구청에서도 오리농법을 통해 생산된
<\/P>쌀의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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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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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공해 메뚜기 쌀로 널리 알려진 봉계 황우쌀의
<\/P>인기는 해를 거듭하며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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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반 농협쌀보다 20kg 한 포대에 5천원 정도
<\/P>비싸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소비자들의
<\/P>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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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수매 물량을 쌓아둘 곳 조차 없는 다른
<\/P>양곡창고와 달리 이곳 황우쌀 저장 창고는
<\/P>텅 비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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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유일하게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
<\/P>부터 품질인증을 받은 브랜드쌀이라는 점이
<\/P>소비자의 신뢰와 입맛을 사로잡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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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정이 이렇자 두북농협 측은 지역 농민들이
<\/P>생산한 쌀 전량을 수매하겠다고 밝혀
<\/P>원하는 물량의 40%만 수매하는 인근지역
<\/P>농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이장우 두북농협 조합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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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우쌀의 성공은 다른 지역의 좋은 본보기가
<\/P>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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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도 농소와 무룡,강동 일대의 일부 농가가
<\/P>논에서 오리를 키우는 오리농법으로 재배한
<\/P>쌀을 "미운오리쌀"이라는 브랜드로 판매할
<\/P>계획입니다.
<\/P>◀INT▶서연석 농수산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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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메뚜기가 뛰놀고 오리가 노니는 청정지역에서
<\/P>생산된 울산쌀이 친환경 농법의 브랜드 시대를
<\/P>이끌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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