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 체불 근로자 농성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10 00:00:00 조회수 0

온산공단내 용일산업 근로자 50여명이 체불임금 청산을 요구하며 원청업체인 신한기계에서

 <\/P>농성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소속 회사의 부도로 두달치 임금 1억3천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 근로자는 원청업체인 신한기계가 임금을 대신 지불해 줄 것을

 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신한기계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

 <\/P>용일산업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 해소에

 <\/P>노력하겠지만 현 시점에서 체불 임금을 대신

 <\/P>지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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