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(10\/10)
<\/P>임시회에서 남산 교육단지 설립 계획은 자연녹지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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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원들은 지난 86년 이후 토지형질변경행위를 제한해 왔는데 이제와서 남산 개발행위를 허가하는 것은 울산시의 의지가 부족한 것이라고 질타하고 도시계획 시설 결정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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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교육사회위원회는 급격히 늘어나는 노인들을 위한 시설 보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과 노인교통비를 일반버스외에 좌석버스에도 지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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