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0) 오후 6시쯤 울주군 언양읍
<\/P>동부리에서 친구들과 놀던 7살 손모군이 갑자기
<\/P>구토를 하며 괴로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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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숨진 손군의 부모는 오전에 학원에서 100여명이 단체로 독감예방 주사를 맞은 뒤 갑자기 숨졌다며 주사제 쇼크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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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
<\/P>실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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