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살 남아 갑자기 숨져 경찰 수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11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10\/10) 오후 6시쯤 울주군 언양읍

 <\/P>동부리에서 친구들과 놀던 7살 손모군이 갑자기

 <\/P>구토를 하며 괴로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

 <\/P>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숨진 손군의 부모는 오전에 학원에서 100여명이 단체로 독감예방 주사를 맞은 뒤 갑자기 숨졌다며 주사제 쇼크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

 <\/P>실시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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