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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지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된 울주군 웅촌면의 석계 서원이 정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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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 게임 문화행사 가운데 주목을 끌고 있는
<\/P>"홍도야 울지마라" 전통악극이 오늘(10\/11)과 내일 양일간 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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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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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웅촌면 석천리에 있는 석계 서원의 부속건물인 제천정이 다음달 해체돼 3개월동안 보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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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현재 외벽이 무너지고 기와가 붕괴돼 국비 1억7천만원을 받아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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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학성이씨 문중에서는 사비를 들여 석계 서원
<\/P>부근에 상충사란 사당을 짓고 오는 13일 위패봉안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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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계 서원은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는 서원 으로 1737년 용연사로 창건돼 1860년 서원으로 승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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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생 홍도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전통악극 "홍도야 울지마라"가 오늘(10\/11)과 내일 양일간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에서 막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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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행사는 아시아 경기대회 문화행사의 하나로
<\/P>극단 "가교" 대표 최주봉씨가 예술감독으로 연출지도를 하고 해설자로 직접 출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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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뮤지컬 "처용" 연기팀과 시립무용단, 시립합창단 등 20여명이 참여하고 객원으로는 울산 연극인 정재화, 박태환씨가 홍도 남편인 영호와 최사장 역을 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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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"홍도야 울지마라"
<\/P>11~12일 문구구장 야외공연장,오후7시30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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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림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 스케치여행을 떠나고 정보를 주고받는 울산사생회가
<\/P>두 번째 회원전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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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자연의 소리, 숨결전"을 주제로 한
<\/P>이번 회원전에는 약사마을과 사일리 고가등
<\/P>울산지역의 곳곳이 화폭에 담겨 정겨움을
<\/P>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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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울산사생회 "자연의 소리.숨결전"
<\/P>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장, 오는 16일까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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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