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 내사받던 울주군 모국장 명예퇴직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11 00:00:00 조회수 0

비리 혐의로 검찰의 내사를 받던 울주군청

 <\/P>모국장이 오늘(10\/11) 날자로 명예퇴직 처리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명퇴 처리된 울주군청 모국장은 그동안

 <\/P>공무원 인사와 관급 공사 발주 등과 관련해

 <\/P>검찰의 내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검찰의 내사를 받던 공무원의 공직

 <\/P>사퇴가 받아들여지면 대부분 사건이 내사

 <\/P>종결돼 온 관행에 미루어 보아 이번 사건도

 <\/P>명예퇴직선에서 종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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