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식소마다 한우 판별 나서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13 00:00:00 조회수 0

수입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학교에 납품해온

 <\/P>쇠고기 유통업체들이 무더기로 검찰에

 <\/P>적발되면서 쇠고기를 대량으로 소비하는

 <\/P>대형 급식소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쇠고기 사기 납품 사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 초.중.고등학교에

 <\/P>납품받은 한우에 대해 정기적으로 전문 기관에 진위 여부 검사를 의뢰하도록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현대자동차와 SK 등

 <\/P>울산지역 기업체들도 자체 식당에 납품되는 한우에 대해 한우 도축 증명서 원본 제출을 요구하는 한편 수입쇠고기를 한우로 속여서 납품하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협력업체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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