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주5일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
<\/P>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신불산 일대에 다목적캠프장이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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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산 36번지 일원 3만5천제곱미터의 부지에 오토캠프장과 야영장 등 대규모 산악레포츠 관련시설을 조성하기로
<\/P>하고,1억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기관에
<\/P>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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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비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다목적캠프장 조성사업은 신불산 복합휴양단지 조성계획과 연계해 새로운 레저공간을 보급함으로써
<\/P>영남알프스 일원의 산악레포츠 활성화는 물론
<\/P>주변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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