웅촌면 주민 100여명은 오늘(10\/14) 강남교육청 에서 웅촌중학교 이전부지를 곡천 앞들로 재선정 하라며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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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현재 지주보상 협의가 진행중인 면사무소 인근에 상가등이 많아 학교 정화구역으로 지정되면 생계에 지장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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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강남교육청은 5개월 전에 이미 공람 공고와 시설결정고시가 끝난데다 우량농지인 곡천들의 농지전용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이전 불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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