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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아시아 경기대회가 15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모두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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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는 세 종목의 경기가 열렸는데
<\/P>시민참여나 관중동원등에서 무난하게 치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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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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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 기간동안 울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종목은 역시 전 경기가 열린 탁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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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아시안 게임이지만 탁구는 아시아가
<\/P>세계 정상급이기 때문에 동천체육관은 연일
<\/P>관중들의 함성이 그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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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기간 동안 목표관중의 84%인 2만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고
<\/P>세 종목을 합쳐 조직위가 산정한 목표 입장권의 80%를 소화해 울산의 열기를 아시아에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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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 경기대회를 무난히 치러낸데는
<\/P>시민 서포터스등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과 통일응원단의 역할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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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구청 김동화가 체조 링에서 금메달을
<\/P>따는등 울산출신 선수들의 선전도 한몫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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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 번의 국제대회를 무리없이 마침으로써
<\/P>울산시는 광역시다운 자신감을 얻었다고 자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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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철 아시안게임 지원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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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대회 조직위원회가 울산을 소개하는 홍보 팜프렛을 제작하면서 80년대 울산지도를 그대로 표기한 것은 아쉬운 대목으로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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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월드컵과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를
<\/P>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으로 바탕으로 이제 울산이 주최하는 국제대회 유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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