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의회는 오늘(10\/15)
<\/P>추경예산에 대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활동을 계속해 덕신 우회도로 조기 개설과 기업의 지역투자 확대방안 마련등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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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진달 의원은 최근 미포에서 온산 국가공단
<\/P>연결도로가 완공돼 대형 차량이 급증하고
<\/P>있어 덕신 우회도로가 조기 개설돼야 한다고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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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헌득 의원은 현대차동차 명촌 후문 도로개설비 5억원과 관련해 이 도로는 현대차 전용도로의 성격이 크기 때문에 현대차가
<\/P>직접 도로를 개설하는 방안을 찾으라고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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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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