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에서 근골격계 질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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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안전공단은 올들어 7월 말까지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을 검진한 결과 1백56명이 근골격계 질환자로 인정돼 요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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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3월,76명이 집단요양 승인을 받은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의 환자보다 훨씬 많은 숫자로, 산업안전공단의 근골격계 질환자 조사이래 최대 규몹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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