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명훈 8단이 제7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선수권 대회에서 4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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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명훈 8단은 오늘(10\/16) 울산현대호텔에서 열린 8강전경기에서 중국 랭킹 1위인 왕레이 8단을 맞아 대국 초반 흐름을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변을 내주면서 218수만에 2집 반차로 아깝게 석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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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일 열릴 예정인 우리나라의 조훈현 9단과 중국의 뤄시허 7단의 4강 진출 다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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