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여파로 울산지역 여행사에도 발리 여행상품에 대한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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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리 여행을 계획했던 신혼여행객이나 단체들의 여행 취소요청이 여행사마다 평균 5-6건씩 들어오고 있어, 지금까지 최소한 백여건의 발리 여행이 취소된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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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높던 발리가 테러로 항공기 직항 노선이 중단되는 등 일정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, 여행사들은 다른 지역으로 여행지를 변경해 신혼여행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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