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에 울산지역 에서는 가지산과 신불산이 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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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8일이 산림의 날로 지정된 것을 기념 하기 위해 선정한 이번 한국 100대 명산은 국민 선호도와 접근성, 역사.문화성, 생태적
<\/P>특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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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림청은 이들 100대 명산에 대해 앞으로 산림생태조사를 거쳐 각종 훼손행위를 제한하고
<\/P>숲의 활력도를 높이는 등 보전.관리계획을
<\/P>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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