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님과 수녀등이 포함된 울산지역 종교.시민 단체들이 고속철도의 무제치 늪 통과를 반대 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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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불교연합과 생명의 숲,환경운동연합등 11개
<\/P>종교.시민단체는 오늘(10\/16)부터 고속철도의 정족산 무제치 늪 통과노선을 저지하기 위한 반대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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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대표들은 오후 2시 태화로터리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을 한 뒤 울산시와 시의회를 방문해 자연환경유산을 고사시키는 고속철 무제치늪 노선변경운동에 함께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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