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16)오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정몽준 의원의 "국민통합 21" 창당 발기인 대회에 울산에서는 모두 200여명이 참가 했습니다.
<\/P>
<\/P>정몽준 의원측은 울산지역 창당 발기인 서명자 수는 284명으로 집계됐고 오늘 발기인 대회에 참가한 사람은 이규정 전 의원과 전나명
<\/P>전 중구청장,박진구 전 울주군수를 비롯해 한만우,류진규 변호사 그리고 김팔용,안성표
<\/P>전 울산시 의회 의장등 200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주목대상이었던 고원준 상의 회장은 참가하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국민통합 21 창당 준비위는 앞으로 16개 시.도 별로 1-3개 지구당을 창당할 예정이며 오늘 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선대위원장 공모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내일 오후 종하 체육관에서 이회창 대선후보와 김진재,하순봉 의원등 당원,당직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할 계획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