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과 장애인등 보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자기 집에서 복지서비스를 받도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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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제대 박정란 교수는 오늘(10\/17) 남구보건소에서 열린 울산시사회복지협의체의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의 재가복지활성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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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교수는 우리 사회가 급격한 산업화와 지역 연대 붕괴,고령화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만큼 지역복지에서 재가복지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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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박교수는 병의원과 지역복지관,복지 전문요원의 연계와 방문간호사 확충이 전제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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