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문화의 세기 21세기를 대비한 울산의 문화, 관광 정책 심포지엄"이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오늘(10\/17)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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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문화복지협의회 이중한 회장은 기조발표에서 "문화정책은 이제 국민 모두의 평균적인 문화창조력을 상승시켜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런 힘이 일류 문화상품을 만드는 시대가 됐다"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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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정작 문화와 관광분야 발제자로 나선 학자들이 울산에 대한 실정을 파악하지 못하고 원론적인 중요성을 강요하는데 그쳐
<\/P>구체적인 대책을 찾는데 미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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