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동 교육단지 건립에 따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가 조직적인 반대운동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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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10\/17) 지난 15일 교육 단지건립 반대결의안을 보류한 교육위원회를 강하게 비난하고 내일(10\/18)부터 교육관련 단체와 함께 교육위원회를 항의방문하고
<\/P>1인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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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교육단지 건립의 경우 합리적으로 해결돼야 하는데도 남구 의회와 구청장, 교육청이 행위제한 소멸사유등을 이유로 지주들에게 택지개발을 허용한다든가 예산을 반납하겠다는 등의 주장은 시민들에 대한 협박이나 마찬가지라고 비난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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