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청은 오늘(10\/17) 행정자치부로부터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공사비로 특별교부금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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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자치부의 특별교부금 지원은 지난 7일 이상범 북구청장이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직접 만나 북구의 열악한 재정을 설명하고,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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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재원이 확보된 만큼, 곧바로 효문공단과 현대자동차를 남북으로 잇는 10킬로미터의 자전거 전용도로 설계에 들어가 4만여 근로자들의 출퇴근길과 하이킹 코스로 이용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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