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7억5천만원어치가 수출됐던 울주군의
<\/P>특산물 서생 으뜸란이 올해는 10억원어치 이상이 수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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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서생란은 지난해 중국에
<\/P>17만 포기가 수출돼 7억5천만원의 수입을 올렸지만 올해는 20만포기를 수출해 10억원 이상의 수입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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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 2천년 중국 광동성 순덕과 교주에 해외 수출전진단지를 조성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산동성 교주시에 천800평 규모의
<\/P>수출전진단지를 조성해 중국시장 공략의
<\/P>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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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중국에서의 서생란 수요가 설날을 전후해 80%에 이르는 만큼 그 전에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다음주에 북경 등지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방침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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