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재정규모 연평균 2.7% 증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18 00:00:00 조회수 0

올해부터 민선3기 마지막해인 오는 2천6년까지 5년간 울산시의 재정규모는 모두 6조3천억원으로,연평균 증가율이 2.73%에

 <\/P>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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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이 기간동안 전체 투자수요규모는 2조9천470억원으로 연평균 5천900억원이 각종 투자사업에 쓰여지며,울산시가 시행예정인 20억원 이상 투자사업은 모두 19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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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거액의 예산이 필요한 시립박물관 건립과 삼동지방공단 조성 등 17개 사업은 재정여건을 감안해 투자시기를 늦추기로 했으며,매년 천억원에 달하던 지방채 발행규모를 대폭 줄여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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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오늘(10\/17)심의위원회를 열어

 <\/P>이같은 내용의 2003년 중기지방 재정 계획안을 확정하고,내년 예산편성때부터 단계적으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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