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이타현 한일친선협회 회장단 내울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18 00:00:00 조회수 0

일본 오이타현 한일친선협회 아키츠키 무츠오 회장 등 일행 30여명이 오늘(10\/18)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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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매단체인 울산 한일친선협회의 초청으로 울산에 온 이들은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해

 <\/P>친선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으며,울산시 홍보비디오도 시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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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은 내일(10\/19) 현대자동차와 경주 등을 둘러본 뒤 모레 울산돌핀호를 타고 일본으로 되돌아갈 예정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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