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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울산지역의 학교폭력은 감소추세인 반면 비행 여학생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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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학교 폭력 해결책을 위한 세미나가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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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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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폭력은 3천227건으로 지난 2천년의 4천868건에 비해 34%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\/P> <\/P> <\/P>59%나 감소해 일단 학교 폭력은 발생 건수면에서 개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여학생의 음주와 흡연 가출 등이 증가 <\/P>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행 연령도 <\/P>낮아지고 있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. <\/P> ◀INT▶이동웅 장학관 <\/P>울산지검 신성식 검사는 최근 사이버 유해 <\/P>환경과 조직 폭력배 미화 영상물 등에 의한 <\/P>학교 폭력 발생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지검의 경우 청소년은 선도조건부 기소 <\/P>유예율이 17.5%로 전국 평균보다 3.2% 포인트 높지만,죄질 불량과 재범자 등에 대해서는 처벌 수위를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◀INT▶신성식 울산지검 검사 <\/P>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박문태 교수는 <\/P>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부터의 밥상 <\/P>머리 교육과 참을성을 기르는 훈련이 가장 <\/P>시급하다고 제시했습니다. 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