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울산지역 대선
<\/P>유권자 수가 지난 6.13지방선거때보다
<\/P>만 5천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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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앙선관위가 밝힌 울산지역 대선 유권자
<\/P>수를 보면 대선 법정 기준일인 지난달말
<\/P>현재 73만 7천 223명으로 지난 6.13지방 선거때의 72만 2천명보다 만 5천명
<\/P>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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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구대비 선거인 수 비율을 보면 서울이 75.2%로 가장 높고 울산이 69.3%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울산이 선거권이 없는 미성년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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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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