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8) 아침 7시쯤 북구 호계동 모 아파트에서 35살 조모씨가 잠을 자다 숨져 있는 것을 조씨의 아내 35살 고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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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조씨가 지난 15일부터 몸이 떨리고, 팔 다리도 통증도 호소하는 등 피로를 호소했다는 점으로 미뤄 과로사로 숨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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