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19) 유흥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업주와 손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38살 장모여인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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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장여인은 지난 2일 남구 신정동 모 주점에서 손님 박모씨의 옷에서 현금 20만원을 훔쳐 사용하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업주와 유흥주점 손님들의 현금 2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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