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사회보장비용 가장 적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1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의 올해 일반회계 당초예산을 기준한 울산시민 1인당 사회보장비는 5만8천여원으로 6대 광역시 평균인 9만여원의 64%에 불과해

 <\/P>광역시 급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1인당 아동복지비는 3만5천900여원으로

 <\/P>광역시 평균의 87%, 여성복지비도 6만9천 여원으로 광역시 평균의 86%에 머물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1인당 저소득층 보호비는 6대 광역시 평균보다 28%가 많은149만7천여원이었고

 <\/P>노인복지비도 38%가 많은 22만6천여원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