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사는 노조집행부의 중도
<\/P>퇴진으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 협상과 단체
<\/P>협상을 오는 21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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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4월 단체협상과 임금
<\/P>협상을 시작했으나 지난 7월 노조 간부가 뇌물을 받고 조합 창립 기념품을 시가보다 비싸게 구입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집행부가 중도 하차해 협상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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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협상이 늦어진만큼 집중적인
<\/P>교섭을 벌여 오는 12월 대통령 선거 이전까지
<\/P>협상을 마무리 지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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