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실시되는
<\/P>중구 보궐선거는 4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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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한나라당은 정갑윤씨를 중구
<\/P>조직책으로 확정하고 다음달 2일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어 세몰이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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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 의원의 "국민통합 21"후보로는
<\/P>전나명 전 중구청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데 전씨는 신당의 중구 조직책으로
<\/P>대선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궐선거 출마는 아직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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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민주당은 문병원 중구 지구당 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져놓고 있으며 민주노동당은 송철호 변호사의 출마고사로
<\/P>천병태 중구 지구당 위원장을 후보로 내기로 하고 당원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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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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