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바지 구슬땀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2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울산선수단이 여세를 몰아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13위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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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국체전 20여일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옥민석 기자가 만나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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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국체전을 위한 울산대표단의 본격적인 몸만들기가 시작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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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온몸에 땀이 흥건하지만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체전때문에 잠시도 쉴 수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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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대회에서 충북에 밀려 13위 자리를 내줬지만 올해는 12위까지 달성하겠다는 굳은 의지입니다.

 <\/P>◀INT▶ 김종도 훈련팀장

 <\/P>지난해 창단 1년만에 우승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세팍타크로와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룬 삼성 SDI의 럭비, 미포조선 축구팀이 단체전 금메달 기대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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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기에 주부역사 최명식 선수의 3관왕과 아시안게임에서 5위에 머문 김미정 선수의 개인기록달성 여부도 관심입니다.

 <\/P>◀INT▶ 최명식 역도선수

 <\/P>특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선수들은 이번 체전에서 영광을 재현할 예정입니다.

 <\/P>◀INT▶ 김동화 (중구청 체조)

 <\/P>이번 체전에서 울산시의 목표는 금메달 33개 종합점수 2만 8천 5백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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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아시안게임과 소년체전에서 기대 밖의 좋은 성적을 올렸던 울산시 선수단이 이번 체전에서도 반드시 목표를 달성해주길 기대해 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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