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
<\/P>울산지역에서도 한나라당과 정몽준 의원의
<\/P>국민통합 21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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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정가에 따르면 창당준비위를 발족한
<\/P>정몽준 "국민통합 21"이 지난 주부터 입당원서 배포에 들어간 뒤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과
<\/P>당원들에게 무차별 입당제의를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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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한나라당 울산시지부와 시의원들은
<\/P>개혁과 변화를 외치는 정몽준 신당이 부족한 당원확보를 위해 정당하지 않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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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금까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
<\/P>정몽준 의원측에 합류한 구의원은 남구의회
<\/P>윤원도 의원 한명뿐인 것으로 관측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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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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