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경찰 증가 추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2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경찰관 가운데 부자 부녀, 부부,형제.남매.자매 등 가족 경찰관이 모두 66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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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부자.부녀경찰관은

 <\/P>울산서부경찰서 박승갑 서장과 딸 박진희 순경 등 6쌍이며 부부경찰관은 남부서에 같이 근무하는 박영진 경장과 부인 최영완 경장 등

 <\/P>18쌍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형제.남매.자매경찰관은 서부서 이정기

 <\/P>경장과 동부서의 동생 이동기,남부서 김은진

 <\/P>순경과 동생 서부서 김영진 순경 등

 <\/P>42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경찰청은 최근 경찰에 대한 이미지와

 <\/P>처우가 개선되며 가족 경찰관이 매년 늘어나는

 <\/P>추세하고 밝혔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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