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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위원회가 남구 옥동 교육지원시설 위치 반대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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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결의안은 도시계획 시설결정 공람공고가 끝난 뒤 나온 것이어서 면피용 뒷북 결의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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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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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옥동 교육지원시설 위치
<\/P>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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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의안에 찬성한 위원들은 3년전 반대에 부딪혔던 내용과 다른게 없다며 교육청을 비난했습니다.
<\/P> ◀SYN▶노옥희 발의위원
<\/P>지난 99년 당시 교육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반대할 때 교육감이었던 김석기 위원과 해당부지 토지소유자인 의장도 반대로 돌아서 주목 받았습니다.
<\/P> ◀SYN▶김석기 위원
<\/P>결국 교육위원회는 지난 15일 결의안 상정자체를 보류한지 일주일만에 입장을 바꾼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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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남구청의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위한 공람공고를 4일이나 넘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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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식 의견을 내야할 기간을 넘기고 나온 반대결의안이 얼마나 구속력을 가질지 의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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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8일쯤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인 남구청도 반대결의안을 정식안건으로 상정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교육위는 결의안을 내고도 마지못한 뒷북 결의라는 비난을 자초하고 말았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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