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 가운데 현재 주5일근무를
<\/P>실시하고 있는 업체는 3개 업체 가운데 한개 정도이며, 완전 토요 휴무제를 실시할 경우
<\/P>인건비 증가는 10%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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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지역 제조업체 95개를
<\/P>대상으로 주 5일 근무제 실태를 조사한 결과
<\/P>32.6%인 31개 업체가 주 5일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5.8%는 완전 토요 휴무제를, 67.7%는 격주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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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완전 토요 휴무제를 시행할 경우 인건비
<\/P>증가는 10%미만이라고 답한 업체가 40.0%인
<\/P>38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10%대는 31.9%,
<\/P>20%대는 20.0%로 나타났으나 30%이상은
<\/P>한 개사도 없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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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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