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이 오늘 (10\/22) 오전 10시쯤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고 있던 구의회를 항의 방문해 감사가 2시간 동안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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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회를 항의방문한 공무원 30여명은 구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벌이며 인격비하 발언을 하는 등 공무원 길들이기 식의 감사를 하고 있다며 감사장 방청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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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중구의회는 공무원의 감사장 방청은 피감기관이 의회를 감시하려는 의도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행정감사를 하며 인격비하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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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공무원의 감사장 방청은 상임위별로 추후 결정하기로 하고, 공직협으로 생긴 감사 중단사태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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