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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선3기 출범과 더불어 발족한 시정혁신단이
<\/P>그동안의 활동을 마치고 55건에 달하는 시정혁신 과제를 오늘(10\/22)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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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그동안의 소극적인 행정행태를 과감히 쇄신하고 울산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시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주요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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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시정혁신과제 발표를 통해,
<\/P>먼저 유망중소기업의 입주를 촉진하기위해
<\/P>창업지원단을 구성해 공장설립업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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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기업이 창업이나 공장설립을 원할 경우
<\/P>대행업무까지 맡아 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까다로운 절차 등으로 입주를 기피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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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위해 민원처리의 모든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,수의계약 내용도 공개해 균등한 참여기회를 보장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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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행정분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
<\/P>6급이하 공무원에 대한 정원 조정권과 전보권을
<\/P>해당 실,국장에게 부여해 인력운영에 탄력성을 높이는 대신 성과를 토대로 예산을 배분하는
<\/P>등의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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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는 2천6년부터는 자동차 부품산업박람회와 환경산업박람회를 격년 주기로 개최함으로써
<\/P>울산을 자동차와 환경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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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특히 신산업단지 개발을 당초 계획보다 3년가량 앞당기고,자유무역지역과 경제특구 지정이 반드시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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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특히 이와같은 시정혁신 과제가
<\/P>한낱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위해
<\/P>각계각층의 대표가 참여하는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를 받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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