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신고래 워크샵 열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22 00:00:00 조회수 0

전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귀신고래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보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포경위원회의 워크샵이 오늘(10\/22) 부터 나흘간 롯데호텔 회의장에서 열리고

 <\/P>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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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제포경위원회 회의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미국, 러시아 일본 등 귀신고래 분포해역의 7개국 30여명의 과학자와 전문가가 참석해 귀신고래의 회유와 분포, 특성, 보존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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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울산시는 이번 워크샵 기간동안 귀신고래 회유해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는 등 울산과 고래의 연관성을 각국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려 오는 2천 5년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가 성사되도록 전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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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귀신고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100여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마지막으로 관측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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