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서는 인터넷 슈퍼 영업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지만 매출이 미미해 지역 유통업계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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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9월부터 인터넷 e슈퍼를 운영하고 있는
<\/P>현대백화점 울산점은 고객이 한달에 400여명, 매출액은 천200여만원에 그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동구점과 메가마켓등도 사정이
<\/P>비슷해 매출이 미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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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터넷 e슈퍼를 이용하는 고객은 20대에서 30대 초반의 신세대와 전문직, 맞벌이 부부등으로, 운영 실적은 적지만 이용 고객은 시장에 직접 가지 않는 편리성 때문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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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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