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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시정혁신과제로 내놓은 축제문화 개선방안의 핵심은,울산을 대표하는 국제규모의
<\/P>축제를 새로 개발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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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존 처용문화제의 특징을 살리되 축제 명칭과 내용을 전면 재검토해,국제가면무도회나 전래설화 박람회 등 다른 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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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네티즌 등 젊은 직장인들이 많은
<\/P>기업도시의 이미지를 살린 현대적 감각의 "국제 IT예술제"를 개최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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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이와함께 시비 보조금이 지원되는 축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후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에따라 지원규모를 축소 또는 확대하는 일몰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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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산만 축내는 있으나 마나한 축제는 과감히 통폐합하거나 아예 폐지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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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효과가 의문시되는 배꽃축제의 경우 "울산
<\/P>배축제"로 명칭을 변경해 수확기인 가을에 개최하는 등 축제시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,
<\/P>산발적으로 치러지는 소규모 축제를 계절별로 묶어서 관광객 유치효과를 높이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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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기원 기획관
<\/P>(전문기관에 용역의뢰 계획-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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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해안에 축제문화 개선방안에 대한
<\/P>용역을 실시한 뒤,시민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이르면 오는 2천4년부터 울산을 대표하는 국제규모의 새로운 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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