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 방화벽 뚫고 도둑 들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24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10\/23) 낮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37살

 <\/P>박모씨의 아파트에 베란다 방화벽을 뚫고

 <\/P>도둑이 들어 돼지 저금통 등 15만원을 훔쳐

 <\/P>달아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비어 있는 옆집의 열린 문으로 침입한

 <\/P>도둑이 베란다 사이의 방화벽을 부수고

 <\/P>집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보고 동일전과자를

 <\/P>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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