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24)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술 취한 사람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39살 문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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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0일 새벽 1시쯤 남구 신정동 울산병원 뒷골목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45살 정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80만원과 휴대폰 등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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