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문화센터 관리공단에 수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24 00:00:00 조회수 0

다음달부터 민간위탁시설로 운영되는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수탁기관으로 울산시 시설관리 공단이 최종 선정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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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어제(10\/23) 가족문화센터 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어,공모신청을 한 생명의 전화와 한국 여성의 전화연합,시설관리 공단 등 3곳을 대상으로 심의를 벌인 결과 시설관리공단이 운영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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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가족문화센터는 협약체결과 시험

 <\/P>운영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이 직접 운영하게 됩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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