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-강동간 국도 31호선 확.포장 사업과 관련한 국비예산이 당초 237억원에서 200억원 더 증액돼 437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.
<\/P>
<\/P>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윤두환 의원은
<\/P>오늘(10\/24)건설교통부 소관 도로계정
<\/P>예산 심의에서 울산-강동간 국비예산 증액을 요구해 200억원을 더 확보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울산-부산간 복선전철화 사업예산도
<\/P>100억원 더 증액돼 200억원으로 늘어났으며
<\/P>내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던 울산-포항간 복선전철 사업도 기본설계비 50억원이 반영돼 사업추진이 한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