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몽준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통합 21
<\/P>창당추진위원회는 오늘(10\/24) 오후 남구 달동 청림빌딩 3층에 울산사무소를 개소하고
<\/P>본격적인 울산지역 세몰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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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소식을 겸한 오늘 현판식에는 박진구 전 울주군수와 전나명 전 중구청장, 한만우 변호사등 울산지역 창당발기인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해 다음달 5일로 예정된 창당때까지 울산지역 10만 당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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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판식에 이어 중구의회 정사균 운영위원장이
<\/P>신당입당을 발표했으며 윤원도,김도수,임명숙등 전,현직 시.구의원 2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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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일 창당추진위는 늦어도 다음달 중순까지 울산지역 5개 지구당을 창당할 예정으로 인선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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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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