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25) 효성 성폭행
<\/P>대책위 정장주은 집행위원장을 집시법 위반
<\/P>혐의로 체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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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정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11일
<\/P>집회 신고 없이 남구 옥동 울산지검 앞에서
<\/P>불법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소환장이 발부
<\/P>됐으나 이에 불응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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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효성 성폭행 대책위는 경찰이 불법으로
<\/P>규정한 집회는 효성 성폭행 사건의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이었다고 주장하고 정 집행
<\/P>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을
<\/P>발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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